키저, 2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

키저는 피닉스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한 애리조나주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에 2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키저(Keyser)는 직원 수 10명에서 49명 사이의 초소형 기업 부문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키저는 2013년 창립 이래 지난 2년 연속으로 상위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일하기 좋은 최고의 직장’ 특집호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상업용 부동산 업계를 영원히 바꿀, 세상에서 가장 멋진 회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라고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조나단 키저(Jonathan Keyser)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몸소 실천하며, 매일 아침 일어나 이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모두 슈퍼스타들이죠… 이런 비범한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영광이자 특권입니다.”
키저(Keyser)의 비전은 기존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상업용 부동산 기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고객 서비스와 대변 기능을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구성원들이 자신의 진정한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키저(Keyser)에서 문화는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오직 해당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서비스 정신과 키저의 다른 핵심 원칙을 충실히 실천하는 인재만이 채용 대상에 포함됩니다.
키저(Keyser)는 진정한 ‘하나의 팀’으로서 함께 일하며, 기존의 상업용 부동산 회사들처럼 내부에서 경쟁하지 않습니다. 구성원들은 조직과 동료, 그리고 고객을 위해 이타적으로 서로 돕습니다.
팀원들이 전하는 우리 조직 문화에 대한 생각
[ditty_news_ticker id=”1273″]
[slideshow_deploy id=’3615′]